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순의 추모 공간

또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순 · 13살

2010.07.01 — 2023.07.15

또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기억하고있어 사랑해 내 첫 강아지 우리 애기 또순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