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임코코의 추모 공간

임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G-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코코 · 14살

2010.10.17 — 2025.06.20

임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엄마랑 만났어? 같이 잘 지내고 있어? 너무너무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