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대구의 추모 공간

대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G-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대구 · 9살

2016.12.25 — 2026.10.31

대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대구야 이제 아프지 말고 간식도 마음껏 먹고 산책도 매일매일 하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더운 여름엔 수영도 하고 추운 겨울엔 눈밭에서 뒹굴고 그러다 다시 따뜻한 봄이 오면 너가 좋아하던 안민고개에 벚꽃 냄새 맡으러 와🌸 우리 꼭 다시 만나 사랑해 대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