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희의 추모 공간

설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F-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희 · 15살

2005.10.05 — 2020.10.14

설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희야, 잘지내고 있니? 우리 설희 떠난지 벌써 6년이 지났는데 엄마는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그곳에서는 숨차지 않고 실컨 뛰어다니고 있는지 궁금하네. 이제부터 이곳으로 종종 놀러올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