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F-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6살
2019.10.05 — 2026.05.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이쁜 하루, 너가 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반년이 지나가고 있어. 엄마는 코비 엉아랑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하루의 이쁜 야옹 소리가 너무 그립지만 그래도 잘 살아가려고 해! 하루가 짧게나마 엄마 인생에 머물러 준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사랑하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