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월이의 추모 공간

사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월이 · 11살

2014.11.21 — 2026.03.01

사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월이 잘지내고 있었어? 엄마가 너무 늦게왔지? 너무 보고싶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