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1살

2014.07.26 — 2026.03.31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강아지별은 재밌어? 이제 우다다 뛰어도 오른쪽 다리 아프지는 않아? 누나는 꼬미가 너무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즐겁게 놀고있어!! 가끔 누나 꿈에도 한번씩 얼굴 보여주라, 알았지? 언제나 사랑해 우리 애기, 우리 감자, 우리 감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