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일순이의 추모 공간

일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순이 · 14살

2011.11.04 — 2026.02.25

일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일순아 니가 현관에 앉아 나를 바라보던 모습이 눈에 선해. 거기에서 큰 암덩어리 때문에 괴로워 할 일도 없으니 조금 더 편할까? 2026년이 이제 끝나가네. 일순이가 떠난 2026년... 언니도 힘낼게 잘 살다가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해 우리 일순이 너무너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