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의 추모 공간
열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열무 · 3살
2019.10.27 — 2023.03.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열무 얼마전 생일이였는데 , 엄마가 미안해 고구마 먹을 때 항상 네 생각했는데 최근 네 생각 안하는 나를 보니까 일상에 네 존재가 무뎌지는 것 같아서 나만 너무 잘 지내는 거 같아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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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열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10.27 — 2023.03.05

열무 얼마전 생일이였는데 , 엄마가 미안해 고구마 먹을 때 항상 네 생각했는데 최근 네 생각 안하는 나를 보니까 일상에 네 존재가 무뎌지는 것 같아서 나만 너무 잘 지내는 거 같아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