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순돌의 추모 공간
희망, 순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망 · 16살
2009.10.03 — 2026.05.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구나..여긴 춥다..네가 없는 길을 걸으면 더 쓸쓸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희망, 순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0.03 — 2026.05.10

보고 싶구나..여긴 춥다..네가 없는 길을 걸으면 더 쓸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