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7살
2009.02.02 — 2026.05.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아 빈자리가 많이 크다. 건강히 잘 지내지? 나중에 올라가면 같이 산책하자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2.02 — 2026.05.14

별아 빈자리가 많이 크다. 건강히 잘 지내지? 나중에 올라가면 같이 산책하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