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최구름의 추모 공간

최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구름 · 4살

2019.08.29 — 2024.08.10

최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항상 내새끼가 첫번째로 사랑해 , 그리고 미안해 담생엔 내아들로 와줘~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