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심복실의 추모 공간

심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심복실 · 14살

2009.10.02 — 2023.10.30

심복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너가 떠난지 3년이 되었어 아직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후회해 너가 더 행복했었으면..더 행복하게 해줄걸.. 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