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12살

2011.05.05 — 2024.01.30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한다 치치 많이 보고싶다 아프지말고 잘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기다려줘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꼬옥 안아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