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의 추모 공간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미 · 9살
2014.08.08 — 2024.03.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많이 못 해준 거 같아서 미안해, 거기선 행복했으면 좋겠다! 몇 백년이 지나도 잊지 못 할 거 같아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8.08 — 2024.03.09

언니가 많이 못 해준 거 같아서 미안해, 거기선 행복했으면 좋겠다! 몇 백년이 지나도 잊지 못 할 거 같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