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5살
2011.05.05 — 2026.06.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다시 만나는 날까지 언니 없어도 무서워하지말고 밥 잘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5.05 — 2026.06.28
하루야 다시 만나는 날까지 언니 없어도 무서워하지말고 밥 잘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