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5살

2010.04.20 — 2026.02.01

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어? 이젠 안아파? 좋아하는 산책도 자주 하고 즐거울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사랑해 밤비야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