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로링의 추모 공간
윤로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C-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로링 · 18살
2007.02.26 — 2025.03.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윤로링 보고싶어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윤로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C-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2.26 — 2025.03.01
윤로링 보고싶어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