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동의 추모 공간
뽀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동 · 16살
2008.11.01 — 2025.05.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동아 마지막 가는 길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내 사랑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01 — 2025.05.17
뽀동아 마지막 가는 길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