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들이의 추모 공간

두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들이 · 11살

2015.04.17 — 2026.06.23

두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잘지내? 이제 아프지않아? 더 많이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애기 너무 보고싶어.. 엄마 보러도 오는거지? 우리 다시 만날수있지? 엄마도 마중 나와줄꺼야?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