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쁜의 추모 공간
최이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이쁜 · 14살
2011.11.01 — 2026.10.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쁜아 보고싶어 니가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안난다. 강아지별에서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많이 뛰어놀고 있어줘 곧갈께 기다려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최이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1.01 — 2026.10.19
이쁜아 보고싶어 니가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안난다. 강아지별에서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많이 뛰어놀고 있어줘 곧갈께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