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쥴리의 추모 공간

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쥴리 · 15살

2009.04.14 — 2024.11.25

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쥴리야 많이 보고싶다. 그 곳에서는 행복한거지?? 엄마 꿈에 놀러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