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미의 추모 공간

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미 · 11살

2012.12.12 — 2024.04.28

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미야 함께하는 시간 너무 행복했고 누나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마지막도 누나랑 함께해줘서 고마워 아팠던 기억은 다 잊고 좋은 곳에서 잘 지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