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산의 추모 공간

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산 · 15살

2010.11.01 — 2026.05.02

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이야 이제 더 이상 아프지말고 재미있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