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캔디의 추모 공간

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캔디 · 16살

2007.10.01 — 2024.04.26

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캔디야 더잘해주지못하고 더놀아주지못하고 더사랑해줄껄 아직도너무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