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의 추모 공간
앙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꼬 · 15살
2010.05.05 — 2025.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앙꼬 오늘도 빛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앙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5 — 2025.10.14
우리 앙꼬 오늘도 빛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