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7일

2025.05.08 — 2025.05.25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못지켜줘서 미안해 다음생엔 꼭 건강하게 태어나 엄마 자식으로 다시 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