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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 · 아장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 아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군이 · 20살

2006.11.01 — 2026.11.01

장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장군아~ 이쁜장군이~ 형아의 20대 생활을 즐겁게 해줘서 고마웠어. 형은 너를 정말 잊지 못할거야~ 많이 보고싶고, 그동안 형은 너를 같이 이뻐해줬던 현정이누나랑 결혼도 하고 청단이 홍단이라는 강아지와 유준이라는 아이까지 행복하게 살고있어. 장군이 너도 아장이랑 같이 잘 놀고있어~ 사랑해~

아장이 · 0일

2018.04.01 — 2018.04.01

아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쁘고 밝았던 우리 아장이. 우리가 같이 지냈던 시간은 짧지만, 너의 그 밝고 사랑스러웠던 행동들은 나랑 엄마가 기억하고 있단다. 아장이한테 정말 많이 미안해. 아장이도 장군이형이랑 같이 즐겁게 지내고 있겠지? 같은곳에 있으니까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마웠고 사랑해~ 또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