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쎄미의 추모 공간

쎄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쎄미 · 18살

2007.12.25 — 2026.03.26

쎄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쎄미야 사랑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