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송이의 추모 공간

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송이 · 1살

2023.11.05 — 2025.09.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송아 언니가 더 잘챙겨주고 간식별로안주고 그래서 미안해 다음생에는 더 잘챙겨주는 사람 만나서 잘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