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2살
2005.12.25 — 2018.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까미야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 언니에게 사랑이라는 걸 알러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2.25 — 2018.11.01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까미야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 언니에게 사랑이라는 걸 알러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