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시내의 추모 공간

시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내 · 4살

2021.02.23 — 2025.03.17

시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첫 고양이 시내야 잘 지내고 있지? 엄마보다 아빠가 먼저 시내 만나러 갔어 아빠도 잘 만났지? 아빠랑 링링,말랑,레오,레이랑 행복하게 지내다가 엄마 마중나와줘 사랑해영원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