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쿤이 · 11살
2012.02.12 — 2024.01.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쿤이 고양이별에 간지 벌써 2년이 넘었네 너를 보내고 일년은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웃으며 그리워 할수 있어졌어. 열심히 고별에서 뛰어놀고 있어 누나도 지구별에서 할일이 다 끝나면 얼른 보러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2.12 — 2024.01.12
우리 쿤이 고양이별에 간지 벌써 2년이 넘었네 너를 보내고 일년은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웃으며 그리워 할수 있어졌어. 열심히 고별에서 뛰어놀고 있어 누나도 지구별에서 할일이 다 끝나면 얼른 보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