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2살

2010.03.30 — 2022.10.28

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사랑하고 미안해 너무 보고싶다 못난 주인이어서 너무 미안해 꿈에 또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