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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세이지, 장군이 · 장군이의 추모 공간

세이지, 장군이, 장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세이지, 장군이 · 16살

2000.11.24 — 2017.07.22

세이지, 장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이지야 장군아. 하늘에서는 아프지 않았으면. 신나게 뛰어놀고 햇빛을 많이 받았으면. 잊지마 너희들이 내 첫사랑이야. 서툴지만 정말 사랑했어. 이제 언니누나가 돈도 벌고 능력이 생겼으니까 언제든 다시 찾아와주면 더 잘해줄게.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

장군이 · 14살

2002.05.15 — 2016.07.01

장군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