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칸쵸의 추모 공간

칸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쵸 · 9개월

2025.11.18 — 2026.09.15

칸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칸쵸야 잘지내구있어.ᐣ 오늘따라 우리애기 보고싶다 얼른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