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의 추모 공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6살

2019.08.26 — 2026.07.08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가을이 늘 따끈하고 말랑했던 가을이 여기는 이제 추워졌는데 니가 있는곳은 따뜻했으면 좋겠어 이제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뛰어도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랑해 우리가을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