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망의 추모 공간

까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망 · 10살

2013.12.31 — 2024.09.30

까망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까망아 잘 지내고 있어?? 우리까망이 간지 2년이 됐네 시간 정말 빠르다 누나는 까망이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너한테 못해줬던 게 생각나서 유기견 봉사활동도 많이 다니고 임시보호도 하면서 아이들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어 그럴수록 까망이 생각이 자꾸 나네 다른 애기들 산책하고 챙기고 간식 만들어줄 때마다 우리애기한테 못해줬던것이 많이 생각나서 슬퍼진다 왜 있을 때 못해줬을까 바보처럼 영원할 줄 알았나봐 보고싶어 까망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