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9살
2012.10.31 — 2022.08.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두야 미안해 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다 미안해 보고싶어 많이 사랑해 나는 아직도 니가 많이 보고싶어 내동생 우리강아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0.31 — 2022.08.31
호두야 미안해 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다 미안해 보고싶어 많이 사랑해 나는 아직도 니가 많이 보고싶어 내동생 우리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