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뱅이의 추모 공간

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뱅이 · 17살

2008.11.01 — 2026.10.05

뱅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뱅이야 많이 보고싶어. 그냥 지내다가도 너가 문득문득 생각나. 내 첫번째 강아지 동생. 뱅이야 너무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정말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