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냥의 추모 공간
꼬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냥 · 9살
2015.12.10 — 2025.05.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냥, 아까운 내새끼 사람아가로 내 자식으로 태어나줘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12.10 — 2025.05.23
꼬냥, 아까운 내새끼 사람아가로 내 자식으로 태어나줘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