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의 추모 공간
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 · 12살
2013.06.13 — 2025.08.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어느덧 네가 우리 곁을 떠나간지가 1년이 더 되었네 누나가 어쩌면 삶이 바쁘다보니 우리 쫑이를 기억하지 못히는 날이 많을지도 몰라 그래도 사랑하는거알지? 내 첫 강아지 이제는 진짜 아프지말고 강아지별에서 맘껏 뛰어놀기를 누나는 기다리지말어 거기서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