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 · 아람의 추모 공간

아지, 아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5살

2009.05.26 — 2024.11.28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내 동생~ 아람이 잘 챙겨줘라 믿는다 우리 첫째

아람 · 9살

2010.05.26 — 2019.07.31

아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둥이 우리 막내~ 응석 다 받아줄게 형아랑 기다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