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2살

2010.04.30 — 2023.02.21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봄이 잘 지내지? 보고싶다 사랑해 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미안해 언니랑 엄마는 잘 지낼게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