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6살
2002.06.17 — 2018.07.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잘 놀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맘껏 먹고, 놀고, 자고 하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6.17 — 2018.07.25
까미야 잘 놀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맘껏 먹고, 놀고, 자고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