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2살

2008.07.15 — 2021.03.21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천국 가서 잘 지내고 다시 태어난다면 더 행복하게 살아 나는 너와 함께해서 행복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