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초의 추모 공간

마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초 · 9살

2017.04.05 — 2026.10.06

마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보여도 똘망이던 너의눈 깨랑깨랑한 너의 울음소리 편안히 배뒤집고 자던 몸 덩치에 비해 크던 발 한껏 쳐진 뱃살 부드러운 털 하나하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