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르밍의 추모 공간

구르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르밍 · 20살

2003.06.10 — 2024.02.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보고싶어 정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