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추모 공간
성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성수 · 17살
2005.01.01 — 2022.04.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썽쑤! 무슨 형태로든 내게 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성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1.01 — 2022.04.20
썽쑤! 무슨 형태로든 내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