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의 추모 공간
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랭 · 17살
2002.09.18 — 2019.09.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랭아, 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9.18 — 2019.09.18
랭아, 늘 사랑해